- 현역 35년을 허둥대고 살다가 퇴직하여, 돌아볼 사이도 없이 다시 현역 비슷한 4년을 살아오다
근래들어 출근하기도 싫고, 일도 싫고, 직장생활이 갑자기 싫어진다.
인생의 권태기일까? 업무도 그럭저럭 하지만, 젊은 동료의 컴퓨터 등 업무처리에 주눅이 들기도 한다.
- 주위의 많은 칭구들은 퇴직후 좋은 직장 다닌다고 부러워들 하지만, 오랜세월 직장에 시간에 얽매겨
살고있는 내 자신이 요즘은 오히려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 그만둘때는 그만두더라도 할때까지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에 엑셀을 배우기 위해 찾던 중 우연히
컴에서 숨고를 통하여 김도융 샘을 만나게 되었다.
- 약 1개월동안 엑셀을 배우니, 업무중에 갈등이나 두려움이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많은 버팀목이 되었다.
- 사실 연식만 많아서 컴퓨터도 휴대폰도 활용능력이 매우 부족하다, 그렇다고 옆에서 고분고분하게 배워줄 사람도 없다.
- 그런데도 쓸데없는 꼰대같은 자존심만 높아서 열심히 묻거나 연구하지도 않으니 자신만 스스로 한심하고 힘들 뿐이다
- 이때 김도융 선생님을 통해서 생각정리를 접하게 되었고,
- 앞으로 살아갈 내 인생의 새로운 멘토를 만난 기분이다
- 하루를 더 살더라도 자기 자신을 알고 보다 더 만족감을 느끼고, 좋은 것을 남과 나눌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하면서 생각정리 코너에 동행하게 된 소감을 밝힘니다.
- 현역 35년을 허둥대고 살다가 퇴직하여, 돌아볼 사이도 없이 다시 현역 비슷한 4년을 살아오다
근래들어 출근하기도 싫고, 일도 싫고, 직장생활이 갑자기 싫어진다.
인생의 권태기일까? 업무도 그럭저럭 하지만, 젊은 동료의 컴퓨터 등 업무처리에 주눅이 들기도 한다.
- 주위의 많은 칭구들은 퇴직후 좋은 직장 다닌다고 부러워들 하지만, 오랜세월 직장에 시간에 얽매겨
살고있는 내 자신이 요즘은 오히려 초라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 그만둘때는 그만두더라도 할때까지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에 엑셀을 배우기 위해 찾던 중 우연히
컴에서 숨고를 통하여 김도융 샘을 만나게 되었다.
- 약 1개월동안 엑셀을 배우니, 업무중에 갈등이나 두려움이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많은 버팀목이 되었다.
- 사실 연식만 많아서 컴퓨터도 휴대폰도 활용능력이 매우 부족하다, 그렇다고 옆에서 고분고분하게 배워줄 사람도 없다.
- 그런데도 쓸데없는 꼰대같은 자존심만 높아서 열심히 묻거나 연구하지도 않으니 자신만 스스로 한심하고 힘들 뿐이다
- 이때 김도융 선생님을 통해서 생각정리를 접하게 되었고,
- 앞으로 살아갈 내 인생의 새로운 멘토를 만난 기분이다
- 하루를 더 살더라도 자기 자신을 알고 보다 더 만족감을 느끼고, 좋은 것을 남과 나눌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기대하면서 생각정리 코너에 동행하게 된 소감을 밝힘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