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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관계를 하면 할 수록 새롭고 놀랍고 경이롭고 낯선 나를 만나게 된다.이 느낌이 뭐지?제대로 느끼고 있는걸까?의구심이 들었다.잠재능력은 나를 돌아보고 나를 내려놓을때 생겨난다.그동안 자기학대,자기기만,자기혐오,자기연민,자기불신들이 나의 잠재력을 단단히 뒤덮어서 진짜 나(참나)를 몰라봤다.모든문제는 관계에서 시작해서 관계로 끝이난다.세상은 두가지로 이루어진다.그 중심에는 내가 있다.나를 제외하고는 다 타인이고 대상이다.내가 나를 대상으로 바라볼때 사유는 시작되고 의식세계는 확대되고 심화된다.나는 그것을 경험했다.어른들의 권위에 휘둘리고 방향성(인생 프레임)과 기준없이 살아온 20년의 세월이 한탄스럽고 억울하다.이것을 승화시키기 위해서는 나같은 무지한 사람을 찾아서 의식을 깨어주어야 한다.그것이 나의 사명이다.
2.불안해하기보다는 당당하게!! 자긍심을 가지고
나는 왜 도전하지 못하는 걸까?무엇이 이토록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일까?나도 편안해지고 싶다.애쓰지 않고 편안해지고 싶다.인정받으려고 애썼기 때문에 나는 나를 힘들게 했다.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누군가로부터 인정받기 위한것이라 착각하며 살았던 것이다.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없어졌다.내 존재가 미치도록 싫었다.나란 존재가 어딘가로 증발해버렸으면 하고 생각했었다.지금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관계로 불안해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단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도전하는 삶을 사는것이 불안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이라고 말해주고 싶다.도전하지 않는 것은 결국 자기 합리화이고 환경탓이고 게으름이고 자기 핑계일 뿐이다.도전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불안하다.이제는 나밖에 하지 못한 이 경험을 나누고 관계시스템을 만드는데 도전하는 한주가 되어보기로 했다.
3.질문하지 않는 교육
질문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나를 바보취급할까봐 무시당할까봐 눈치보면 질문을 하지 못한다.질문을 한다는것은 관심의 표현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숨어있다.질문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코치님께 물어봐야겠다.
4.결국 자세
능력이 있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고 자세를 갖출때 능력은 생겨난다.나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까?질문하는 자세와 경청하는 자세는 무엇보다 중요하다.질문을 한다는것은 나를 내려놓는다는 것이고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다.나의 자세로 인생에 기회는 오거나 사라진다.나에게도 분명 기회가 있었는데 (5개월차) 나의 어리석은 판단으로 놓쳐버렸다.결과를 보여줘야만 주변의 인식이 달라지고 나의 영향력이 생기게 된다.내가 그들의 인정을 구걸하는 동안 내 인생은 문제투성이가 되었다.어리석었다.참 어리석었다.왜 그들의 인정을 받으려 했을까?그것은 나에게 확고한 애착상대가 없었기 때문이였다.나 자신조차도 나를 혐오했기때문이다.이제는 그것을 극복해야한다.내가 스스로 뛰어넘어야 한다.자기연민이 아니라 자기수용과 자기긍정으로 말이다.
5.감사일지
나는 성장하고 있다.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떠오르고 의식이 깨어난다.일주일 동안 코로나 격리로 아직 두통과 무기력함이 남아있다.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글로 적어야 하는데 인생프레임을 정리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불행과 시련은 계속 나에게 찾아왔다.살만하면 또 나를 주저앉게 만들었다.삶이 나에게 거는기대는 과연 무엇이길래 나를 이토록 고난과 고통속에 밀어넣는것인지 괴로웠다.오늘 코칭을 통해서 선생님께서는 시련에 감사해보라고 하셨다.시련으로 내가 성장한다고 생각하면 모든것이 감사함으로 느껴질 것이라고 했다.감사하라고?
내가 제일 안되는것 중에 하나가 감사함인데..그래 감사해보자 그럼 인생이 달라질것이다.나에게 시련과 고통을 안겨주는 모든것들에 감사하도록 노력 해야겠다.
6.나눔의 문화를 만들기 위한 3의 법칙
세상의 원리가 보인다.모든 배움들이 하나로 연결된다.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그러므로 나는 뜻을 함께할 동반자에게 나의 에너지를 쏟으면 된다.그것이 나의 인생을 사는것이고 더이상 시간낭비를 하는것이 아니게 된다.내가 자기확신으로 말과 행동을 할 때 영향력이 생기고 변화가 시작된다.지금 변화의 시점에 와있다고 하셨다.내가 행동하기만 하면 된다.나를 믿고.천천히 하면 된다.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7.희망
희망은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 아니라 불운과 부조리 속에서도 내가 지금 뭐라도 노력하고 있어서 느끼는 가치이다.성공할 가능성이 너무 낮기 때문에 희망을 버린다고들 하지만 틀렸다.심리학적으로 확률은 희망을 규정하지 않는다.오늘의 행동만이 내 희망을 정의한다.능력이 없는 나같은 사람도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다보면 기회를 얻고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다.코치님과 깊이있고 진실한 내적대화를 할 수 있음에 참 좋다,
1.자아는 지각의 다발이다.(욕심 버리기,자기발견)
자아관계를 하면 할 수록 새롭고 놀랍고 경이롭고 낯선 나를 만나게 된다.이 느낌이 뭐지?제대로 느끼고 있는걸까?의구심이 들었다.잠재능력은 나를 돌아보고 나를 내려놓을때 생겨난다.그동안 자기학대,자기기만,자기혐오,자기연민,자기불신들이 나의 잠재력을 단단히 뒤덮어서 진짜 나(참나)를 몰라봤다.모든문제는 관계에서 시작해서 관계로 끝이난다.세상은 두가지로 이루어진다.그 중심에는 내가 있다.나를 제외하고는 다 타인이고 대상이다.내가 나를 대상으로 바라볼때 사유는 시작되고 의식세계는 확대되고 심화된다.나는 그것을 경험했다.어른들의 권위에 휘둘리고 방향성(인생 프레임)과 기준없이 살아온 20년의 세월이 한탄스럽고 억울하다.이것을 승화시키기 위해서는 나같은 무지한 사람을 찾아서 의식을 깨어주어야 한다.그것이 나의 사명이다.
2.불안해하기보다는 당당하게!! 자긍심을 가지고
나는 왜 도전하지 못하는 걸까?무엇이 이토록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일까?나도 편안해지고 싶다.애쓰지 않고 편안해지고 싶다.인정받으려고 애썼기 때문에 나는 나를 힘들게 했다.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누군가로부터 인정받기 위한것이라 착각하며 살았던 것이다.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없어졌다.내 존재가 미치도록 싫었다.나란 존재가 어딘가로 증발해버렸으면 하고 생각했었다.지금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관계로 불안해하는 누군가가 있다면 단 한사람을 위해서라도 도전하는 삶을 사는것이 불안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이라고 말해주고 싶다.도전하지 않는 것은 결국 자기 합리화이고 환경탓이고 게으름이고 자기 핑계일 뿐이다.도전하지 않기 때문에 오히려 더 불안하다.이제는 나밖에 하지 못한 이 경험을 나누고 관계시스템을 만드는데 도전하는 한주가 되어보기로 했다.
3.질문하지 않는 교육
질문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다.나를 바보취급할까봐 무시당할까봐 눈치보면 질문을 하지 못한다.질문을 한다는것은 관심의 표현이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숨어있다.질문을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코치님께 물어봐야겠다.
4.결국 자세
능력이 있어서 성공하는 것이 아니라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고 자세를 갖출때 능력은 생겨난다.나에게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까?질문하는 자세와 경청하는 자세는 무엇보다 중요하다.질문을 한다는것은 나를 내려놓는다는 것이고 알려고 노력하는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다.나의 자세로 인생에 기회는 오거나 사라진다.나에게도 분명 기회가 있었는데 (5개월차) 나의 어리석은 판단으로 놓쳐버렸다.결과를 보여줘야만 주변의 인식이 달라지고 나의 영향력이 생기게 된다.내가 그들의 인정을 구걸하는 동안 내 인생은 문제투성이가 되었다.어리석었다.참 어리석었다.왜 그들의 인정을 받으려 했을까?그것은 나에게 확고한 애착상대가 없었기 때문이였다.나 자신조차도 나를 혐오했기때문이다.이제는 그것을 극복해야한다.내가 스스로 뛰어넘어야 한다.자기연민이 아니라 자기수용과 자기긍정으로 말이다.
5.감사일지
나는 성장하고 있다.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떠오르고 의식이 깨어난다.일주일 동안 코로나 격리로 아직 두통과 무기력함이 남아있다.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글로 적어야 하는데 인생프레임을 정리해야 하는데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불행과 시련은 계속 나에게 찾아왔다.살만하면 또 나를 주저앉게 만들었다.삶이 나에게 거는기대는 과연 무엇이길래 나를 이토록 고난과 고통속에 밀어넣는것인지 괴로웠다.오늘 코칭을 통해서 선생님께서는 시련에 감사해보라고 하셨다.시련으로 내가 성장한다고 생각하면 모든것이 감사함으로 느껴질 것이라고 했다.감사하라고?
내가 제일 안되는것 중에 하나가 감사함인데..그래 감사해보자 그럼 인생이 달라질것이다.나에게 시련과 고통을 안겨주는 모든것들에 감사하도록 노력 해야겠다.
6.나눔의 문화를 만들기 위한 3의 법칙
세상의 원리가 보인다.모든 배움들이 하나로 연결된다.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그러므로 나는 뜻을 함께할 동반자에게 나의 에너지를 쏟으면 된다.그것이 나의 인생을 사는것이고 더이상 시간낭비를 하는것이 아니게 된다.내가 자기확신으로 말과 행동을 할 때 영향력이 생기고 변화가 시작된다.지금 변화의 시점에 와있다고 하셨다.내가 행동하기만 하면 된다.나를 믿고.천천히 하면 된다.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7.희망
희망은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기분이 아니라 불운과 부조리 속에서도 내가 지금 뭐라도 노력하고 있어서 느끼는 가치이다.성공할 가능성이 너무 낮기 때문에 희망을 버린다고들 하지만 틀렸다.심리학적으로 확률은 희망을 규정하지 않는다.오늘의 행동만이 내 희망을 정의한다.능력이 없는 나같은 사람도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다보면 기회를 얻고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다.코치님과 깊이있고 진실한 내적대화를 할 수 있음에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