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우리가 지각하여 안다고 믿고 있는 세계는 세계 그 자체가 아니라, 인간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인식양식에 의해 구성된다."
사람의 의식체계는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판단 기준은
자라면서 보고 배우고 경험한 것들의 집합체일뿐 입니다.
내가 아는 것이 맞다면
그 이유와 논리적인 증거를 설명할 수 있을 만큼 명확하게 알고 있는가?
그 답변이 내가 알고 있는 수준에서의 주장인가?
아님, 세상 원리-이치에 맞게 말이 되는 주장인가?
내가 아는 것이 정말 아는 것일까요?
내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차선이고,
내가 차선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최선이었다면,
왜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며 살게 되었을까요?
생각하며 살라는 말은
이러한 것들에 의문을 갖고 살아라는 이야기 아닐까요?
"나는 진정 무엇을 원하는가?"
"나는 진정 어떠한 삶을 원하는가?"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세상은 내가 생각한 대로 만들어진다."
"나의 인생은 나의 고정관념의 틀 안에서 살게된다."
원하는 삶을 살려면,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우리는 무엇을 생각하며,
어떠한 태도로 살아야 하고,
어떠한 인생방향을 갖고 살아야 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