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앎"
공자 왈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공자는 '배움은 즐거운 것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그 배움은 세가지 앎이다.
첫번째 "앎"은
내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내가 모르는데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가 아는데 모른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자아관계 이해이다.
두번째 "앎"은
나눔자세로
주도적 신뢰관계안에서
자기위주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표현능력이 무엇인지 알아가는 타인관계 이해이다.
세번째 "앎"은
첫번째 "앎"과 두번째 "앎"
즉 인간관계 이해 과정에서
사물관계와 현상관계를 알아가는 자연관계 이해 이다.
자아관계 이해는
타인관계 이해로 확장되고
이어서 자연관계 이해로 확장되어 세상관계 이해로 나타난다.
"자기를 아는 것은 곧 세상을 아는 것이다."
"자기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온전히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흄
"자아는 지각의 다발이다."
칸트
"우리가 지각하여 안다고 믿고 있는 세계는 세계 그 자체가 아니라, 인간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인식양식에 의해 구성된다."
헤겔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 안쪽에만 달려있다."
"변증법으로 전체를 알아가는 것은 결국 자신을 아는 것이다."
"자기를 아는 것은 곧 세상을 아는 것이다."
"자기를 사랑할 줄 아는 사람만이 온전히 타인을 사랑할 수 있다."
자신을 알면 전체를 알 수 있다는 말과 같다.
자신이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무엇을 안다고 생각만하고 모르는지 알아가는 과정에서 전체를 아는 것이다.
- 첫번째 "앎"은 합리적인 뇌 작동 습관을 갖게하며,
- 두번째 "앎"은 종합문제해결능력을 이해하고,
- 세번째 "앎"은 종합문제해결능력을 완성한다.
● 세상 관계이해
이러한
세상관계이해 패턴은
항아리에 물이 차면 넘쳐 흐르 듯
뇌의 작동이 습관화 되어 '플라톤'의 국가에 나오는 동굴비유에서 4번째 '동굴 밖의 태양'을 본 경험을 하게 된다.
이러한 경험은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고,
중요한 것들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아는 것이며,
중요한 것들을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하여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아는 것이다.
이러한 단계적 경험들은
예측력, 창조력, 기획력, 실행력, 관리력, 설득력, 협상력, 직관력, 통찰력, 도구력, 정보수집력, 정보분류분석력, 핵심파악력, 패턴이해력, 관계구성력, 스피치, 글쓰기, 문제해결력등 삶에서 표현력으로 나타난다.
이는 20년을 1년으로 압축할 수 있는 역량개발 패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