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은 말이 되고 행동이 되고 습관이 되고 인격이 되고 인생이 된다.생각에서부터 모든것은 정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코칭을 받으면서
생각의 힘 중요성을 경험하고 있다.나는 좋은 생각을 하기 위해서 책을 열심히 보려고 했고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나름 노력했다.하지만 그것이 나의 능력으로 나타나지 않았다.지식만을 채우려 했기 때문이다.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형편없더라도 행동으로 진짜 나의 삶을 사는 것이였다.나는 관계 맺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너무 힘든 사람이였다.마음의 여유없이 살았고 불안함과 두려움은 나를 늘 떨게 만들었다.(경험이 없고 방법을 모르니까 더 긴장하게 된다)
남편에게 의지하려했고 기대려고만 했고 내가 원하는대로 바꾸려고만 했다.그러한 나의 잘못된 표현방식(성장을 강요)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었고 갈등이 생기게 만들었다.우리의 문제가 결국 관점의 차이였음을 코칭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이 관점을 좁혀나가기 위해 부부코칭도 받았다.잘못된 관점이란 없지만 누구의 관점이 이치적으로 맞느냐 따졌을때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 자신을 알려고 하고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맞다는 판단이 들었고 지금 그것만은 양보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고 부모부터 성장하지 않고서는 자녀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 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소감일지,관계일지를 적으면서 기록하고 있다.아무것도 기록해두지 않으면 남지 않는다.기록은 남는다.남아서 나를 다시 일깨워준다.많은 실수들을 했고 그 실수한 과정속에서 나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제일 중요한 것은 자아관계부터이다.
내 삶의 철학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루를 생각하고 행동(도전)할때 관계력도 인지력도 생겨나게 된다.내 삶의 철학은 나눔이다.구체적으로는 생각의 힘을 기반으로 정신적/신체적/물질적 여유를 갖고 이웃과 생각의 힘을 나누며 정의사회를 구현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일이다.
나눔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수록 새로운 관점이 생겨난다.나 자신에게 나누는 것이 우선이고 타인에게 나의 경험을 나눔으로 그들역시 행복한 성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줄수있다.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눔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나부터 나누는것이다.그 나눔이 선순환되어 사회와 국가에 까지 영향을 끼칠수 있게 된다.
내가 어떤 말을 많이 했는지 돌이켜보면 하소연하고 불평,불만을 많이 했었다.그래서 상대방을 힘들게 한걸 이제는 안다.부정적인 말이 상대방에게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그래서 나부터 긍정적인 말습관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고 나부터 긍정적인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자녀교육을 할 때에도 말의 중요성을 많이 배운다.예쁜말을 쓰도록 노력해야한다.칭찬과 격려와 공감과 같은 말이다.비난과 무시와 협박,조롱은 아이의 영혼을 망가뜨리는 무서운 것이다.나역시 무지해서 그런 말들을 가감없이 내뱉어서 아이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다.표현력이 왜 중요한지 아이를 키우다보면 더 잘 알게 된다.
아이는 부모의 말을 듣고 자아를 만들어간다.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되는것이 나의 자녀교육 목표이다.자존감은 자기효능감,자기조절감,자기안정감의 세축으로 이루어져있다.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문제해결능력도 뛰어나다.삶은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임을 알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감정을 무시당하고 부정적인 말을 듣고 자란아이는 자존감이 높을 수가 없다.내가 그랬던것처럼 말이다.
변화는 고통이 따른다.그래서 변화보다는 현실만족,안전을 추구한다.변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 다디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한다.마찬가지로 내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환경을 만들필요가 있다.
나는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질문과 토론을 하는 가정문화와 독서하는 환경을 우선순위로 두었다.질문을 잘 하기 위해서는 질문력을 키워야 하고 토론을 잘 하기 위해서는 나부터 설득력과 스피치 연습을 해야한다.지금 그러한 것들을 이루어나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아이는 결국 부모의 모습을 닮게 되어있다.이언교자송 이신교자종 '몸으로 가르치는 사람에게는 따르지만,말로 가르치는 사람에게 대든다.' 올바른 말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행동은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마지막으로 왜 사는지?어떻게 살것인지? 이 두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이 명료해질때까지 반복해서 인생프레임을 떠올리고 수정,보완해 나갈것이다.앞으로는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 않고 스스로를 인정할 수 있도록 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생각의 힘 코칭을 통해서 였다.중요한것은 태도인데 나눔의 자세를(나의 생각을 내려놓음) 추구하기 위해 알려고 몰입,집중하다보면 기회는 온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세상의 원리라고 코치님께서 말씀해주셨다.신뢰관계를 맺는것은 나의 말과 행동에 달려있다.코치님과 신뢰관계를 만들기 위해 나의 성장을 위한 지적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계속 질문한다면 누구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기발견을 할 수 있을것이다.
이 코칭법 통해 종합능력을 경험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교육시스템의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날것이라는 확신이 든다.주변에 비전을 알리고 삶의 희망을 나누는 사람이 될것이다.
생각은 말이 되고 행동이 되고 습관이 되고 인격이 되고 인생이 된다.생각에서부터 모든것은 정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코칭을 받으면서
생각의 힘 중요성을 경험하고 있다.나는 좋은 생각을 하기 위해서 책을 열심히 보려고 했고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 나름 노력했다.하지만 그것이 나의 능력으로 나타나지 않았다.지식만을 채우려 했기 때문이다.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형편없더라도 행동으로 진짜 나의 삶을 사는 것이였다.나는 관계 맺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나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너무 힘든 사람이였다.마음의 여유없이 살았고 불안함과 두려움은 나를 늘 떨게 만들었다.(경험이 없고 방법을 모르니까 더 긴장하게 된다)
남편에게 의지하려했고 기대려고만 했고 내가 원하는대로 바꾸려고만 했다.그러한 나의 잘못된 표현방식(성장을 강요)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었고 갈등이 생기게 만들었다.우리의 문제가 결국 관점의 차이였음을 코칭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이 관점을 좁혀나가기 위해 부부코칭도 받았다.잘못된 관점이란 없지만 누구의 관점이 이치적으로 맞느냐 따졌을때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나 자신을 알려고 하고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맞다는 판단이 들었고 지금 그것만은 양보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 없고 부모부터 성장하지 않고서는 자녀에게 좋은 부모가 되어 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생을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소감일지,관계일지를 적으면서 기록하고 있다.아무것도 기록해두지 않으면 남지 않는다.기록은 남는다.남아서 나를 다시 일깨워준다.많은 실수들을 했고 그 실수한 과정속에서 나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제일 중요한 것은 자아관계부터이다.
내 삶의 철학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루를 생각하고 행동(도전)할때 관계력도 인지력도 생겨나게 된다.내 삶의 철학은 나눔이다.구체적으로는 생각의 힘을 기반으로 정신적/신체적/물질적 여유를 갖고 이웃과 생각의 힘을 나누며 정의사회를 구현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일이다.
나눔에 대한 이해도 깊어질수록 새로운 관점이 생겨난다.나 자신에게 나누는 것이 우선이고 타인에게 나의 경험을 나눔으로 그들역시 행복한 성공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줄수있다.인정받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눔의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 나부터 나누는것이다.그 나눔이 선순환되어 사회와 국가에 까지 영향을 끼칠수 있게 된다.
내가 어떤 말을 많이 했는지 돌이켜보면 하소연하고 불평,불만을 많이 했었다.그래서 상대방을 힘들게 한걸 이제는 안다.부정적인 말이 상대방에게 많은 영향을 주게 된다.그래서 나부터 긍정적인 말습관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고 나부터 긍정적인 질문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한다.자녀교육을 할 때에도 말의 중요성을 많이 배운다.예쁜말을 쓰도록 노력해야한다.칭찬과 격려와 공감과 같은 말이다.비난과 무시와 협박,조롱은 아이의 영혼을 망가뜨리는 무서운 것이다.나역시 무지해서 그런 말들을 가감없이 내뱉어서 아이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다.표현력이 왜 중요한지 아이를 키우다보면 더 잘 알게 된다.
아이는 부모의 말을 듣고 자아를 만들어간다.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되는것이 나의 자녀교육 목표이다.자존감은 자기효능감,자기조절감,자기안정감의 세축으로 이루어져있다.자존감이 높은 아이는 문제해결능력도 뛰어나다.삶은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임을 알고 적극적으로 문제해결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감정을 무시당하고 부정적인 말을 듣고 자란아이는 자존감이 높을 수가 없다.내가 그랬던것처럼 말이다.
변화는 고통이 따른다.그래서 변화보다는 현실만족,안전을 추구한다.변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다이어트를 하기 위해서는 의도적으로 다디어트를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한다.마찬가지로 내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 환경을 만들필요가 있다.
나는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서 질문과 토론을 하는 가정문화와 독서하는 환경을 우선순위로 두었다.질문을 잘 하기 위해서는 질문력을 키워야 하고 토론을 잘 하기 위해서는 나부터 설득력과 스피치 연습을 해야한다.지금 그러한 것들을 이루어나가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다.아이는 결국 부모의 모습을 닮게 되어있다.이언교자송 이신교자종 '몸으로 가르치는 사람에게는 따르지만,말로 가르치는 사람에게 대든다.' 올바른 말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행동은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마지막으로 왜 사는지?어떻게 살것인지? 이 두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이 명료해질때까지 반복해서 인생프레임을 떠올리고 수정,보완해 나갈것이다.앞으로는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 않고 스스로를 인정할 수 있도록 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생각의 힘 코칭을 통해서 였다.중요한것은 태도인데 나눔의 자세를(나의 생각을 내려놓음) 추구하기 위해 알려고 몰입,집중하다보면 기회는 온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세상의 원리라고 코치님께서 말씀해주셨다.신뢰관계를 맺는것은 나의 말과 행동에 달려있다.코치님과 신뢰관계를 만들기 위해 나의 성장을 위한 지적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계속 질문한다면 누구나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기발견을 할 수 있을것이다.
이 코칭법 통해 종합능력을 경험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교육시스템의 혁신적인 변화가 일어날것이라는 확신이 든다.주변에 비전을 알리고 삶의 희망을 나누는 사람이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