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존용 포토샵을 하고 있는 김도융입니다.
저는 비전공자입니다.
전는 컴퓨터-인쇄업을 하였고 컴퓨터 기반 창업-마케팅컨설팅을 하며 홈페이지/쇼핑몰 사업등에 관심갖고 이래저래 고군분투 하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렇게 포토샵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포토샵과 디자인은 차이가 있습니다.
포토샵 툴 사용과 디자인은 별개입니다.
포토샵은 기능이고 디자인은 타고난 센스(감각)입니다.
저는 감각보다는 기능위주로 초급,중급 수준에서 가르칠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인 내게는 너무나 어려웠던 수준높은 디자인은 저를 다른 각도에서 훈련을 시켜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가?
생존을 위한 갈증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주었습니다.
독학을 통한 수많은 작업 경험은 포토샵과 디자인의 바다에서 헤메는 사람들에게 북극성을 알려주고 그 방향으로 가며 기능을 숙달 할 수 있도록 할 수입니다.
이 교육과정에서 다양한 이유로 포토샵에 갈증을 느끼는 당신과 함께, 정답 없는 디자인 세계에서 나만의 정답을 찾아 떠나고 싶나요? 포토샵이라는 노를 열심히 저어가면서요!
신청하시면 일정을 협의하여 함께 디자인 항해를 해 보도록 하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