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변증법으로 전체를 알아가는 것은 곧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심규명은
방향성과 열정은 있으나
진정성있는 나눔의 자세(태도)로 행동하는 것이 부족하다.
그래서,
만족된 결과를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 가야한다.
만족된 결과를 운과 상황에 맞겨야 한다.
권일은
진정성 있는 나눔의 자세(태도)는 보이나
방향성과 열정을 갖고 행동하는 것이 부족하다.
그래서,
만족되 결과를 자신의 노력으로 만들어 가야한다.
두사람은
만족된 결과를 만드는 원리를 모른다.
만족할 수 있는 결과는
진정성 있는 나눔의 자세(태도)로 방향성을 갖고 열정적으로 살게되면,
본인의 능력이 아니라 관계에서 나눔의 나비효과로 모두가 만족된 결과가 만들어 진다는 것이 세상의 원리-이치-패턴임을 100% 모른다.
"자아관계 이해는
타인관계를 온전하게 만들고,
타인관계는 자연관계 이해로 연결되며,
자연관계 이해는 세상관계를 온전하게 이해하게 한다."는 것을 모른다.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의 문제는
자본주의 교육시스템의 문제는
세상 원리와 이치에 맞는
인간관계 이해(자아관계_타인관계) 훈련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그 중요성-우선순위를 모른다는 것이 문제이다.
교육을 하는 사람들이 이러한 경험을 하지 못한 것이 문제이다.
교육제도를 만드는 사람들이 이러한 경험을 하지 못한 것이 문제이다.
지식이 아니라 세상의 원리-이치에 맞게 행동경험을 하여
부재-부족-오류를 해결하며 깨달아 가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 문제이다.
온전한 창조능력은
일류국가에 필요한 창조능력은
선진국에서 요구하는 창조능력은
자신의 관념을 넘어 또 다른 관념을 찾는 훈련을 통해
자신의 의식이 아닌 무의식의 세계를 이해하는 관점을 갖출 때 나타난다.
생각의 힘은
생각확장-관점변화를 일으키어 세상관계를 이해하는 능력이다.
교육은
인간관계 이해훈련과 자연관계 이해훈련으로
자신의 관념 밖의 또 다른 관념을 알아가는 경험으로
세상의 원리와 이치를 깨닫고 종합문제해결능력을 갖게하는 것이다.
진정한 교육은
세상의 원리와 이치를 지식으로 배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삶에서 경험하여 깨닫게 하는 것이다.
다시말해 교육은 깨달음 교육이다.
진정한 교육이란
이러한 생각정리 질문들로 자신을 명확하게 알아가는 것이다.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 안쪽에만 달려있다."
"변증법으로 전체를 알아가는 것은 곧 자신을 알아가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흄
"자아는 지각의 다발이다."
칸트
"내용없는 사유는 공허하고, 개념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동시에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되도록 행위하라"
"우리가 지각하여 안다고 믿고있는 세계는 세계 그 자체가 아니라, 인간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인식양식에 의해 구성된다."
니체
"모든 지식의 연장은 의식적인 행동을 무의식으로 바꾸는 것에서 생겨난다."
무의식의 세계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곧, 자아관계를 명확하게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2019년 9월20일_ 김도융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