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문제의 근본원인과 표면원인을 분석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행동하며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는
나눔플랫폼 교육시스템.
♥ 탈무드에서 "돈을 빼앗기더라도 꿈을 빼앗기지 말라"라는 말이 있다. 이는 무슨 뜻인가?
- 내가 아는 것은 무엇인가?
- 내가 모르는 것은 무엇인가?
- 내가 안다고 생각하지만 모르는 것은 무엇인가?
- 내가 모른다고 생각하지만 아는 것은 무엇인가?
- 나는 누구인가?
- 나는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
- 나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하는가?
"뜨거운 주전자를 만져본 아기는 절대 뜨거운 주전자를 만지지 않는다."
위 질문에 이치에 맞게 논리적으로 답변할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을 아는 사람이다.
자신을 명확하게 아는 사람은
인생에서 문제가 문제 상황이 발생되어도 자신을 아는 만큼 흔들림이 적다.
자신을 명확히 알아가는 과정에서 자기인생에 고난-역경이 왜 생기는지 알게 되고 어떻게 처신을 해야하는지 긍정적 상황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세상 원리와 이치에 맞는가? 생각하며 여기에 가장 합당하게 말이 되는 기준을 갖고 자신을 알아가야 한다.
자신을 이치에 맞게 아는 사람은 그 만큼 최선의 삶이로 결과를 만들어 낸다.
이치에 맞지 않는 삶은 근본적으로 문제 요인을 갖고 사는 것이다.
이치에 맞지 않는 삶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다.
공부하는 이유는?
게임을 하는 이유는?
능력을 키우려는 이유는?
열심히 노력하는 이유는?
뭔가에 심취해 있는 이유는?
연애-결혼을 하려는 이유는?
돈을 많이 벌려고 하는 이유는?
여행을 많이 가려고 하는 이유는?
등등
왜 우리는 열심히 이것 저것을 갖고 싶고, 하고 싶고, 이루고 싶어 하는가?
이는 자아관계-타인관계에서 인정받고 싶기 때문이다.
관계가 되어야 만족된 삶을 느끼기 때문이다.
즉,
내가 원하는 삶은,
내가 만족할 수 있는 삶은
온전한 자아-타인관계를 맺는 삶이다.
진정한 능력은
온전한 인간관계(자아-타인)를 세상 원리와 이치에 맞게 맺는 방법을 알고 행동하는 힘이다.
자신을 알아 가려고 할 때,
인간관계를 맺으려고 할 때,
좀더 명확하게 알려고 할 때,
나의 지각의 틀에서는 상황,정보를 해석하는 생각패턴 즉 관점이 고정되어 있다.
고정관념이다.
새로운 창조적 관점이 생길 때 까지는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이는 곧, 멘토가 필요한 것이다.
소크라테스
"너 자신을 알라!"
"무지를 아는 것이 곧 앎의 시작이다."
흄
"자아는 지각의 다발이다."
"사물의 미는 그것을 응시하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
칸트
"내용없는 사유는 공허하고, 개념없는 직관은 맹목적이다."
"네 의지의 준칙이 언제나 동시에 보편적 입법의 원리가 되도록 행위하라"
"우리가 지각하여 안다고 믿고있는 세계는 세계 그 자체가 아니라, 인간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인식양식에 의해 구성된다."
니체
"사실이란 것은 없고, 해석만 있다."
"나를 파괴시키지 못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나를 강하게 만들 뿐이다."
"모든 지식의 연장은 의식적인 행동을 무의식으로 바꾸는 것에서 생겨난다."
헤겔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마음 안쪽에만 달려있다."
"변증법으로 전체를 알아가는 것은 결국 자신을 아는 것이다."
위 선인들의 명언은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모르는 것이다."라고 스스로 인정하고 내려놓아야 한다는 뜻이다.
자신의 무지를 알고 비우고 내려놓아야 채워질 수 있다는 의미도 있다.
질문과 토론은
멘토의 경험을, 세상 관계이해력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지름길이다.
중요한 것은
어떠한 기준으로 생각하며
질문을 만들어 내고, 토론을 해야 하는가? 이다.